파스타입니다 VS 슬로우캘리
서양식 브랜드를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했어요.
| 파스타입니다 | 슬로우캘리 | |
|---|---|---|
| 창업비용 합계 | 1,410만 원 | 8,255만 원 |
| 가맹금 | 1,100만 원 | 1,100만 원 |
| 교육비 | 0만 원 | 550만 원 |
| 보증금 | 200만 원 | 300만 원 |
| 기타 | 110만 원 | 6,305만 원 |
| 가맹점 수 | 170개 | 139개 |
| 평균매출 | 약 3.1억 원 | 약 3.4억 원 |
| 신규 개점 | 13 | 31 |
| 계약 종료+해지 | 26 | 9 |
굵게 표시된 쪽이 창업비용이 더 낮은 쪽이에요. 우열이나 추천이 아니라 신고된 수치 비교입니다. 평균매출은 순이익이 아니며, 인테리어·권리금·운영자금은 별도로 들 수 있어요.
한눈에 보기
- 창업비용 합계은 슬로우캘리이(가) 6,845만 원 더 많아요.
- 교육비은 슬로우캘리이(가) 550만 원 더 많아요.
- 보증금은 슬로우캘리이(가) 100만 원 더 많아요.
- 기타은 슬로우캘리이(가) 6,195만 원 더 많아요.
- 가맹점 수은 파스타입니다이(가) 31개 더 많아요.
- 평균매출은 슬로우캘리이(가) 2,945만 원 더 많아요.
기준 2025년 정보공개서 · 출처: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, 공공데이터포털 · 창업 권유나 투자 조언이 아니며, 결정 전 정보공개서 원문과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