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바게뜨 VS 던킨/던킨도너츠
제과제빵 브랜드를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했어요.
| 파리바게뜨 | 던킨/던킨도너츠 | |
|---|---|---|
| 창업비용 합계 | 28,060만 원 | 24,795만 원 |
| 가맹금 | 1,300만 원 | 880만 원 |
| 교육비 | 540만 원 | 165만 원 |
| 보증금 | 2,000만 원 | 4,000만 원 |
| 기타 | 24,220만 원 | 19,750만 원 |
| 가맹점 수 | 3,327개 | 616개 |
| 평균매출 | 약 7.1억 원 | 약 3.4억 원 |
| 신규 개점 | 52 | 34 |
| 계약 종료+해지 | 114 | 49 |
굵게 표시된 쪽이 창업비용이 더 낮은 쪽이에요. 우열이나 추천이 아니라 신고된 수치 비교입니다. 평균매출은 순이익이 아니며, 인테리어·권리금·운영자금은 별도로 들 수 있어요.
한눈에 보기
- 창업비용 합계은 파리바게뜨이(가) 3,265만 원 더 많아요.
- 가맹금은 파리바게뜨이(가) 420만 원 더 많아요.
- 교육비은 파리바게뜨이(가) 375만 원 더 많아요.
- 보증금은 던킨/던킨도너츠이(가) 2,000만 원 더 많아요.
- 기타은 파리바게뜨이(가) 4,470만 원 더 많아요.
- 가맹점 수은 파리바게뜨이(가) 2,711개 더 많아요.
기준 2025년 정보공개서 · 출처: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, 공공데이터포털 · 창업 권유나 투자 조언이 아니며, 결정 전 정보공개서 원문과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