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다리 VS 펀비어킹
주점 브랜드를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했어요.
| 투다리 | 펀비어킹 | |
|---|---|---|
| 창업비용 합계 | 7,775만 원 | 14,239만 원 |
| 가맹금 | 330만 원 | 1,100만 원 |
| 교육비 | 330만 원 | 330만 원 |
| 보증금 | 100만 원 | 100만 원 |
| 기타 | 7,015만 원 | 12,709만 원 |
| 가맹점 수 | 1,292개 | 327개 |
| 평균매출 | 약 1.7억 원 | 약 3.6억 원 |
| 신규 개점 | 32 | 29 |
| 계약 종료+해지 | 87 | 41 |
굵게 표시된 쪽이 창업비용이 더 낮은 쪽이에요. 우열이나 추천이 아니라 신고된 수치 비교입니다. 평균매출은 순이익이 아니며, 인테리어·권리금·운영자금은 별도로 들 수 있어요.
한눈에 보기
- 창업비용 합계은 펀비어킹이(가) 6,464만 원 더 많아요.
- 가맹금은 펀비어킹이(가) 770만 원 더 많아요.
- 기타은 펀비어킹이(가) 5,694만 원 더 많아요.
- 가맹점 수은 투다리이(가) 965개 더 많아요.
- 평균매출은 펀비어킹이(가) 18,926만 원 더 많아요.
- 신규 개점은 투다리이(가) 3건 더 많아요.
기준 2025년 정보공개서 · 출처: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, 공공데이터포털 · 창업 권유나 투자 조언이 아니며, 결정 전 정보공개서 원문과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.